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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me

박정훈입니다.

웹과 앱에서 UI/UX  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.

겉으로 보여지는 디자인과 보이지 않는 디자인에 균형을 중시 합니다. 이 두가지는 서로 상보적인 개념이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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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자이너

개자이너*입니다. 아니 개자이너이고 싶습니다.

*개자이너란? 개발자 + 디자이너 라는 흔히 업계에서 쓰는 신조어 입니다.

개발적인 지식을 배우는 이유는 제품(app 또는 web)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.또한 개발자와 빠르게 협업할 수 있고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HTML5와 CSS3를 공부하였고 자바스크립트 와 SWIFT3.0을 배우고 있습니다.HTML5와 CSS3는 기본적인 구조와 문법을 해석할 수 있고, 복잡하지 않은 간단한 코딩과 수정이 가능합니다. (때때로 하드코딩도 해보았습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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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트업

2013년에 ‘새치BROS.’ 라는 스타트업을 1년 동안 만들었습니다.

‘포캡’이라는 앨범 서비스를 안드로이드버전으로 출시했습니다. 포캡의 전체적인 브랜딩과 웹/모바일 랜딩페이지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의 UI/UX디자인을 담당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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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X writing

최근에는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.

글을 잘쓰는 것은 내 생각을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고 이해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. 또한 제품을 단단하고 신뢰있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. 생각을 잘 전달하는 것은 같이 일하는 팀이든 서비스나 제품을 사용 하는 사용자든 모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.